정보마당

재단법인피플 미래일터연구원

언론기고

로그인 후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Total.37

  • 2026.01.30

    [기고] 기어코 괴물을 만들겠다는 심산인가

    임영섭 재단법인 피플 미래일터연구원장·미래일터안전보건포럼 공동대표
    건설안전특별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건설공사 참여자별로 권한에 상응하는 안전관리 책임을 부여하고 이를 소홀히 하여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합당한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는 것인데, 아홉 개의 머리를 달고 온갖 해악을 끼치는 그리스 신화의 히드라가 연상되는 것은 왜일까?

    뉴스핌 기사 원문 보기관리자

  • 2025.10.28

    [기고] 대통령의 산재 근절 의지가 일터에 희망이 되려면

    이재명 대통령의 산업재해 근절 의지가 강력하다. 국무회의에서 “안전한 사회를 구축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로, 종합적인 산업 안전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는 용어까지 써 가며 사고 발생 기업에 징벌적 손해배상 같은 강력한 경제 제재를 고려하겠다고 했다. 산업안전감독관 300명 증원을 지시했고 현장에 직접 나가 점검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조선일보 오피니언 기사 원문 보기임영섭 재단법인 피플 미래일터연구원장

  • 2025.09.28

    포스코 산재예방이 파격인 이유

    [건설사 안전을 지켜라]②
    포스코, 위험 통제 실질 대책 제공 외국 컨설팅 채택
    안전관리는 사고를 막는 ‘적절한 조치’를 하는 것

    이코노미스트 기사 원문 보기관리자

  • 2025.05.21

    실종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3년 전 약속 뭉갤 건가 [왜냐면]

    정부가 지난 2022년 11월30일 야심차게 발표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이 실종되었다.

    2026년까지 사망만인율(노동자 1만명당 발생하는 사망자 비율)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0.29로 낮추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이정식 당시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관계부처를 대표하여 약속했었다. 규제와 처벌에 치중한 기존 방식의 한계를 인식하고, 사업주가 스스로 위험성을 평가해서 관리하는 자기 규율 예방체계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위험성 평가를 의무화하고 산업안전보건기준에관한규칙을 처벌규정과 예방규정으로 나누는 작업을 지난해 말까지 마치겠다고 했다.

    한겨레 기사 원문 보기미래일터연구원장 임영섭

  • 2025.02.19

    ‘뇌사 상태’ 안전교육 수두룩 [왜냐면]

    임영섭 | 재단법인 피플 미래일터연구원장·미래일터안전보건포럼 공동대표

    지난해 6월 23명의 목숨을 앗아간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는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웠다. 희생자들이 비상구 반대쪽으로 달아나다 막다른 공간에 갇혀 죽임을 당했다. 근로자들이 비상구로 나가는 방법을 제대로 교육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겨레기사 원문 보기미래일터연구원장 임영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