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
[기고] 외국인직접투자 360억 달러 시대, 비자는 여전히 '단속'에 멈춰 있다
정유석 이사장은 1991년 공인노무사 합격 후 산재보상 전문 노무법인을 설립해 성공한 노무사로 명성을 얻었다.
2010년 사재 10억원을 출연해 재단법인 피플을 세우고 산재 노동자·가족 지원과 청년 취업·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에 주력해왔다.
최근에는 법무부 위탁 이주민 지원사업, 외국인 유학생·근로자·다문화가정 지원을 확대하며 이들의 한국 사회 정착과 자녀 성장 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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